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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C/Diary

코로나는 아니지만 자가격리 중

문득 든 생각인데, 만약에 뮌헨에 간 다음부터 뮌헨생활을 Life in Munich 카테고리에 적으면 여기다가는 뭘 적지?

다이어리는 일기고, 잡담은 그냥 뻘 소리고,,, 거기다가는 꿀팁같은 걸 적어야 하나?

쉽지않군 쉽지 않아,,, 다들 카테고리 정리는 어떻게 하는거지???

그리고 포스트 보면 가운데 정렬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글씨체도 죄다 다르고 엉망진창이다!!!

머양!!!! 나는 좀 깔끔했음 좋겠는데!!!!!!!!!!!!!

 

하여튼,,,

요즘 나는 이것저것 하고 있다. 말 그대로 이것저것. 하다가 말다가 하다가 말다가~~~

제일 먼저, 회사가 독일어 공부에 돈을 지원해줘서 독일어 공부를 조금 하고 있다.

Duo lingo쓰다가 하트 떨어져서 화가나서 프리미엄 결제를 했는데 요즘 그거 안 쓴다.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고 자꾸 문제내서;;ㅋㅋ

그리소 시원스쿨 독일어 왕초보 세트? 결제했다. 근데 어제 오늘 또 안들었음ㅋ

변명을 하자면 어제는 자전거 타러 갔다왔고 오늘은 증명사진 찍으러 갔다왔당~

푸항항! 이게 나라니!

아 딱 찍고나서도 호왕! 짱 잘 찍으셨다! 했는데 보정을 하고 나니까 그 전 사진은 너무 이상해보였다.

보정하시는 곳 앞에 막 사진수술실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진짜 딱 그 말이 맞다;

 

그러고 예린과 놀았는데, 내가 막 요즘 아무데나 감성 붙인다고 놀리니까 그걸로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요새 아주 중요한 사업포인트라고 진지하게 말했다. 맞는 말이야,,, 함부로 나불대고 다니지 말아야지

요즘 반성하는 포인트인데 자꾸 잊는다.

 

그리고 요즘 코딩야학 웹코딩 강의 들으면서 나보기 좋게 정리하는데, 이고잉님 진짜 짱짱이라는 걸 다시 느낀다.

뭔가 이해가 쏙쏙!

근데 한 3일 무리했더니 하기가 싫어서,,, 어제 오늘 안하고 잠깐 놔뒀다.

나는 작심삼일의 아이콘 하하

 

아 그리고 밀리의 서재 한달무료 체험중임!

책을 너무 안 읽었더니 한 줄 한 줄 읽는 게 더디다

 

아,, 아이클라우드에 사진이 안 올라와서 사진을 포스트에 첨부할 수가 없다,,,

걍 여기까지 써야지,,,